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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함께 하는 “나는 게이머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10-27 조회수 259
첨부파일 [보도자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함께 하는 “나는 게이머다”.pdf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도 함께 하는 “나는 게이머다”

 

- ‘아이머게이머 챌린지’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편> 영상 공개

-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계주 연속 금메달 ‘주인공’

- 게임에서도 운동선수 승부욕 발휘…“게임 통해 일상 위로”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김아랑 선수가 게임의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는 일에 함께 했다.

 

(사)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 K-GAMES)는 ‘아이머게이머(I'm a Gamer) 챌린지’ 캠페인 영상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편>을 27일 공개했다.

 

김아랑 선수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미터 계주에서 연속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쇼트트랙 강국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 현재는 고양시청 소속으로 여전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김아랑은 챌린지 출연 계기에 대해 “주변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응원해주신 덕분에 자신감도 얻고 당당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다”며 “이 같은 긍정적인 변화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방송을 통해서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아랑은 “한참 열심히 하던 게임을 프로게이머에게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마치 스케이트를 갓 시작하는 사람이 최고의 쇼트트랙 선수에게 1:1 과외를 받았던 셈”이라고 설명했다.

 

치열한 승부를 즐기는 ‘하드 게이머’로서의 면모도 자랑했다. 김아랑은 “문득 게임을 하다 보면 부서지는 ‘멘탈’을 부여잡으며 끝까지 마우스를 놓지 못할 때가 있다”며 “그럴 때마다 마음속으로 ‘조금만 더’를 외치며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떠올리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에서도 운동선수의 승부욕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게임을 즐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어린 시절 운동을 시작한 후부터 학교에서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고 놀러 다니는 평범한 일상에 대한 아쉬움이 마음 한편에 남아있다”며 “하지만 게임을 즐길 때는 그런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김아랑 선수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은 한국게임산업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아이머게이머’의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편 영상 링크 : https://youtu.be/JKsMOK8WPOg)

 

한편 ‘아이머게이머 챌린지’는 게임의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는 캠페인으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게임에서 받았던 긍정적인 영향이나 즐거웠던 점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가 이뤄질 때마다 금액이 적립되며, 누적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트북 컴퓨터 지원 사업에 전달된다.

 

캠페인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페이지(http://www.iamagamer.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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